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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학에 입학하려고 하면 우선 미국의 역사에 대해서 이해해야 한다.


미국의 역사를 이해하면 대학입학의 열쇠가 보이게 된다. 미국대학의 역사는 영국의 식민지가 되면서 시작했다.

영국은 미국을 식민지화하고 영국식의 학교제도를 미국에 이식했다
이 과정에서 미국인들은 상당히 반발했고 그 반발이 새로운 대학을 만드는 계기가 됐다.


다음으로 유대인들이다.유대인들에게 미국은 천국이었다많은 유태인들이 미국으로 왔고 뉴욕 근처에 자리를 잡고 뉴욕을 상업도시로 만들었다.

다음으로는 종교세력이다.개신교도들이 미국을 새로운 세계로 만들려고 했고 실제로 미국을 통해서 커 나가는 계기가 됐다.

즉 개신교의 선교가 미국의 발전과 함께 커졌다.미국에서 개신교의 힘은 대단하다.한마디로 쫓겨난 사람들이 다들 미국으로 왔고 영국의 제도가 이식돼서 미국의 대학이 만들어졌다는 것이다개신교도와 유대인의 그리고 식민지배계급들이 만든 것이 미국대학이다.


그래서 미국대학들은 아주 진취적이고 도전적이고 목적의식이 확실하다지원자들도 진취적이어야 하며 도전적이고 목적의식이 확고해야 좋은 평가를 받는다생존본능이 처음부터 이식된 상태다. 이 세 가지는 미국대학을 이해하는 기둥이다개신교도들은 세계로 나가는 대학 그리고 미국의 중앙정부를 장악하는 대학 주 정부를 장악하는 대학을 만들려고 했다유대인들은 자기들 돈으로 유대인을 세계 최고로 키우는 대학을 만들고자 했고 거기에 반발한 영국중심의 세력들은 자기들의 대학을 만들었다. 다음으로 각 종교는 미국을 신천지로 보고 자기 세력을 키우는 대학을 만들었다.


먼저 미국은 각 종교의 각축장이고 그런 종교대학들의 힘이 엄청나다. 학비도 거의 없고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는 종교배경의 대학들이 아주 많다. 이런 대학에 입학하려면 종교적인 정서와 맞아야 하고 종교가 원하는 봉사활동도 충실하게 해야 한다실제로 종교대학들은 미국의 명문 최상위권에 자리하고 있다. 자기 종교를 찾아서 그런 대학에 입학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게 된다. 다음은 유태인 돈으로 만들어진 학교다. 세계는 유대인에 의해서 지배되고 있다. 유태인 돈이 안 들어간 곳이 없을 정도다.


이유는 간단하다.미국이 처음 생길 때 유태인들이 몰려 왔고 사업이나 언론 부동산 등 모든 것을 차지했다. 미국이 커지면서 유대인의 부는 상상을 초월할 만큼 불어났다. 미국 땅덩이의 노른자를 유대인이 점령했다. 그 돈이 엄청나다실제로 뉴욕에서 장사하면 다 유태인 건물임대 내서 해야 한다. 보스턴은 영국인들이 많지만, 뉴욕은 유태인들이 판친다. 유태인 휴일에 학교가 휴교를 할 정도다. 유태인들이 기부해서 만든 대표적인 대학이 하버드다. 가장 부자 대학이다.과장된 선전도 엄청나게 하고 40% 이상의 학생이 유대인이고 기부금의 거의 모두가 다 유태인 돈이다.


20년 전만 해도 90% 이상의 유대인이 입학을 했다. 그래서 생긴 것이 바로 입학사정 제다유대인의 입학을 규제하기 위해서 만든 제도가 바로 입학 사정관제다. 그 뒤부터 유태인 숫자를 줄였다. 유태인 학교라는 오명이 도움이 안 됐기 때문이다하지만 거의 모든 학생이 유태인 회사에 취직하고 유태인 돈 받아서 다닌다. 학비도 저렴하고 장학금도 많고 부모 수입이 6 5천 이하면 학비가 없다. 여기에 반해서 미국의 갑부들이나 영국 돈으로 만든 대학이 예일과 시카고대학 그리고 밴더빌트다.  특히 밴더빌트는 순수 혈통의 백인들만 귀족 백인들만 다니는 학교로 유명했다


카네기나 오 일부 자들이 많은 대학을 만들면서 유대인들에게 대항하는 형식이다. 언론을 장악한 유대인들은 하버드를 선전해서 최고의 대학으로 만들었지만 실제로 하버드는 과장광고가 된 대학이다이 때 영국에서 명문대학들이 만들어지면서 런던대학이 생겼다. 세계 최고라고 자부하는 대학이다. 화가 난 뉴욕사람들이 돈을 모아서 만든 대학이 뉴욕대학이다. 뉴욕대학은 런던대학에 뒤지지 않기 위해서 전 세계 수도에 캠퍼스를 만들었다이스라엘,그리스,영국,싱가폴,상하이...엄청난 캠퍼스를 가지고 엄청난 수의 학생들을 모집했다.


뉴욕시민들의 돈과 기부금으로 유지하는 대학이다. 지금 세계에서 가장 큰 대학으로 커졌다.그것은 미국이 커진 탓이다.

한인 신입생들도 200명 정도를 선발한다. 하버드는 한인 신입생을 25명 선발한다.하버드가 10년간 선발한 숫자를 일 년에 뽑는 것이다. 정말 거대한 공화국을 만들었다.런던 대학의 30배 정도의 크기다. 맨해튼의 한복판에 자리하고 있고 엄청난 기부금으로 운영된다. 가장 재정이 튼실한 대학이다. 뉴욕시민들이 세금을 내고 기부를 받으니 당연하다.예일이나 밴더빌트나 시카고대학도 재정이 튼실하다. 미국의 재벌들이 만든 대학들도 마찬가지다.

 

여기에 주 정부에서 만든 대학들이 즐비하다. 각 주마다 4-10개 정도가있다. 50개 주니 주립만도 500개가 넘는다. 대부분의 명문대학은 전부 다 사립이다.이유는 간단하다.돈이다. 여기서 대학입학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어야 한다. 일단 정원이 많은 대학은 입학이 쉽고 인 국가는 입학이 쉽다.원서를 낼 때 정원이 가장 많은 대학과 인 국갈 낸다면 합격 가능성이 높다문제는 주립대학은 그 주에서는 왕이지만 미국중앙정부나 세계로 뻗어 나가는 데는 절대로 불리하다. 자식을 유엔에 취직 시키려고 하면 주립에 보내면 안 된다. 중앙정부도 마찬가지다.


일단 사립에 보내야 한다. 하지만 주에서 일하려면 반듯이 주립을 보내야 한다. 아무리 명문 사립을 졸업해도 주에 취직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미국은 일단 대학에 입학하면 취직이 결정이 난다고 보면 된다. 우선 전 세계의 모든 요직은 미국 명문 사립출신들과 영국 또는 프랑스 명문대학출신들이 장악한다유엔,세계은행,IMF...모든 기관은 전부 미국 명문사립출신들이 장악하고 있으니 이런 델 취직시키려면 돈이 많이 들더라도 반듯이 명문 사립에 보내야 한다. 그 중의서도 가장 많이 진출하는 대학은 하버드와 뉴욕 그리고 조지워싱턴대학이다. 새로이 스탠퍼드나 프린스턴 출신들이 가세하고 존스합킨스도 가세를 하지만 아직은 미미하다미국중앙정부는 스탠퍼드나 프린스턴 콜롬비아 예일 시카코 밴드 벨트 출신들이 아주 많다.


대개 이런 대학출신들은 인턴을 미국정부 기관에서 아주 많이 한다. 경제계는 완전히 다르다.유펜이나 뉴욕대학 프린스턴 출신들이 가세하긴 했지만 미국부호들이 만든 대학들이 상위권에 있다부모들이 미국대학을 선택할 때 목표를 정확하게 정하면 아주 쉽게 애들 공부를 성공으로 이끌 수 있다.우선 종교나 자기 취향에 따른 선택을 한다면 고등학교 때부터 거기에 맞추어서 준비하면 100% 입학할 수 있다가령 BUY에 보내고 싶다면 일단은 유타의 시골지역에 살아야 한다. 대학을 만드는데 공헌한 사람들이 많이 살던 지역이라면 3~4명은 언제나 선발해주니 좋은 선택이 된다.그리고 학교에서 만든 프로그램에 따라간다면 공부를 못하고 SAT 점수가 낮더라도 100% 입학이 보장이 된다.


실제로 제가 사는 지역은 학생이 13명일 때도 BUY에 서너 명이 입학을 했고 조지 워싱턴이나 하버드에 두세 명이 입학을 했다. 우리애들 때 하버드나 조지워싱턴 대신에 뉴욕대학을 선택해서 한 명이 하버드 두 명이 뉴욕대학에 입학했고 4명 정도가 BUY를 입학했다반면에 개신교 신자들은 개신교에서 만든 명문 사립에 입학하면 아주 쉽다. 캠프활동이나 그 대학이 만든 사회봉사프로그램에 가입해서 열심히 한다면 입학이 쉬워진다. 반면에 애들을 주정부 공무원이나 주 정부사업체 또는 시민단체 취직을 시킬려면 반듯이 주립대학을 가야 한다.

 

의대나 약대는 반듯이 주립대학을 가야 한다.실제로 유타주립대학은 173명 정원에 인스테이트를  157명을 선발했고 나머지도 유타주 옆 인접주에 의대가 없는 지역에 할당했다.네바다 주립대학은 8명을 제외하고는 전부 네바다주에 사는 사람을 선발했다. 애리조나 주립대학은 아예 다른 주 출신의 원서를 받지 않는다. 가장 큰 주립대학 중의 하나다의대를 보내려고 하면 절대 명문 사립에 진학하면 안 된다. 명문 사립 의대에 가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지만, 대학학비가 비싼데 또 엄청난 의대학비를 빚으로 충당해야 하니 빚이 너무 많다.


대학 때 너무 돈이 많이 들어서 의대를 보장해줘도 학비나 생활비가 너무 많아서 쉽게 결정 할 수가 없다.정말 엄청난 돈이다. 실제로 의사는 돈을 많이 버는 직업은 아니다.가장 빚이 많은 직업이다. 의대 졸업하면 12만 불 정도고 전문의 과정 때는 5만 불 정도를 받는다. 전문의를 마치려면 과에 따라 다르지만 거의 13년은 잡아야 한다빚으로만 견디기는 어려운 시기다.거기다가 대학 4년을 합치면 17년이다. 보통 대학 4년 의대 4년 전문의 7년이면 15년이다


여기다가 보건대학원이나 MBA 하면 17년이다.법대대학원을 해도 마찬가지다. 의대는 의사자격증을 받기 위해서 가는 곳이니 명문 사립을 보낼 필요가 없다몇년전에 상담을 한 건 받았다. 캘리포니아 사시는 분인데 돈이 한 푼도 없는데 의대를 보내고 싶다고 했다. 애들도 공부를 제법 잘했다.그래서 캘리포니아에 두면 절대 의대를 못 보내니 네바다로 이사를 오라고 했다. 실제로 네바다로 이사 와서 네바다주립대학 의대에 입학했고 학비 한 푼도 안내고 다닌다이분의 경우는 아주 쉬운 답을 찾아간 셈이다


아이비리그가 좋은가? 절대 아니다.전부 과장광고다. 기부금 더 받기 위해서 또는 유대인광고를 위해서 대학광고를 위해서 이용하는 술책이 불가하다절대로 만병통치약은 없다.각자의 목적이나 취향에 따라서 직업에 따라서 대학을 선택해야 한다하버드 음대를 졸업한 학생이 있다고 하자. 밥 먹고 살기 정말 힘들 것이다. 뉴욕대학에서 중국어를 전공했다고 하자. 그냥 한국외대 다니는 것이 더 낫다. 스텐포드에서 영문학을 전공했다. 아마 서울대학에서 영문학 전공한 것보다 못할 것이다. 실제로 제 친구 딸이 뉴욕대학에서 중국어를 전공한다. 일 년에 몇억씩 주고 그 짓을 해야 하느냐고 물었더니 시집가는 데 도움이 된단다.할말 없다.


미국은 정부 공무원보다는 시민단체들이 더 활발하게 활동하는 나라다. 실제로 어느 나라나 공무원들은 게으르고 탐욕스럽고 무능하다. 경쟁이 없고 자리가 보장됐니 게을러진다. 그래서 미국은 공무원에게 줄 돈을 시민단체 주고 정부의 일을 시킨다. 그럼 어디가 직장 잡기가 좋은가?뉴욕이다.다음이 엘에이 그리고 시카고다여기에 있는 대학이라면 큰 문제가 없다. 지금 가장 큰 문제는 캘리포니아가 재정상태가 좋지 않아서 주립대학을 졸업해도 주에서 취직이 안 된다는 것이다. 뉴욕주립대학의 경우도 버펄로가 좋은가?빙햄턴이 좋은가? 캘리포니아 주립대학도 버클리가 좋은가?엘에이가 좋은가? 여기에 대한 답은 자기의 목표다. 주에서 자리를 잡으려면 엘에이가 버클리보다 좋다.버펄로가 좋다.


자식이 세계에서 활동하려면 조지타운이나 뉴욕대학 그리고 하버드를 보내야 하고 미국중앙정부에서 일하려면 예일과 콜롬비아를 보내야 한다. 미국의 대통령은 하버드와 예일 그리고 조지타운에서 나왔다. 자식이 미국의 중요 직에 나가려면 작은 캠퍼스를 가진 대학들을 보내야 한다. 윌리엄스가 대표적이다.웨슬리도 좋다. 선후배 간에 끌어 주는 것이 대단하다.형제자매라고 부르면서 대학을 다닌다. 이런식으로 자기에게 맞는 선택을 한다면 돈도 안 들이고 좋은 대학을 보내고 좋은 직장을 잡을 수 있다한국은 성적순으로 대학이 결정 나지만 미국은 여러 가지 요인이 작용한다. 가장 중요한 요인은 기부금이다


본인이던 부모던 형제자매던 기부금을 조금이라도 낼 수 있다면 선발에서 최우선이 된다.동문입학이 가장 많다. 사립들은 전부 다 기부금이 있어야 움직인다. 부모가 동문이거나 자기가 지도력이 있어서 나중의 학교에 기부가 가능하다든지 기부금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다음으로 사회진출이다.사회적으로 높은 명성이나 지위를 가질 가능성을 보여준다면 사립대학 입학은 쉬워진다.운동을 잘하기가 가장 쉽다.다음이 예능분야에서 재능을 보여주는 것이다. 어느 한 분야에서 재능을 보여준다는 것은 대단히 중요하다. 우리 애들은 시의원에 당선 된 것으로 어디든지 입학이 가능했다. 공부를 잘하는 학생을 뽑는 대학들이 몇 개 있지만 대부분 대학들은 기부금을 목표로 학생을 선발한다.


미국대학의 생존은 돈이다. 금나나가 하버드에 합격한 것은 공부를 잘해서가 아니다. 미스코리아 출신이기 때문이다. 전 세계 재벌가 집안이나 왕자나 공주들은 뉴욕대학에 많이 간다. 영화배우들도 뉴욕대학 출신들이 많다. 한국도 SK는 전부다 시카코 대학출신들이다. 두산은 4명의 사장이 뉴욕대학출신이다.

대학을 우습게 보면 안 된다.거기에 맞추는 노력이 절대 필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대학의 특성을 잘 알고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 특기교육이나 리더쉽 부분이 미국대학입학의 핵심이다. 봉사활동도 아주 중요하다. 실제 자료들을 보면 공부 잘하는 사람은 월급쟁이로 그냥 자기 혼자 잘 먹고 사는 정도다

월급받는 사람은 기부 안 한다.못한다미국대학은 그런 사람들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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