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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사이트를 통해서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길 마치 친구에게

또는 지인에게 하듯이 쓴다.별로 깊이도 없고 제가 인생에서 크게

성공한 사람도 아니니 배울 것은 별로 없을 것이다.


하지만 50년 넘게 살아오면서 제가 느낀 것은 길을 나서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지도 모른다.


남극을 가본 사람이 글로 남극이야길 쓴다면 가보지 않은 사람은

적어도 상상은 가능하지 않을까?

상상이라도 하고 남극으로 여행을 떠난다면 그래도 충격이 작지 않을까?

하는 것이 저의 작은 바람이다.


어차피 선배는 돈은 못 내놓아도 지식으로라도 봉사해야 한다.


저는 언제나 알고자 하고 하고자 하면 대부분은 열심히 했다.

이제는 늙어서 새로운 것을 구상하고 있지만 좀처럼 떠오르지 않는다.


저는 몇 가지 중요한 이야길 젊은 사람들에게 해주고 싶다.



1)여백과 부딪치는 용기가 필요하다.


먼저 계획을 너무 철저하게 세우고 준비를 너무 지나치게

하지 마라.


그렇다고 무계획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구체적이게 만들기 전에 큰 그림을 그려야 한다는 것이다.

처음부터 너무 잘게 나누고 정확하게 하면 잘 맞지 않는다.


최고의 전문가들이 일하는 방법을 보면 배울 것이 많다.

나사를 만들 때 처음부터 딱 맞는 크기로 금속을 자르면 반듯이

버리게 되고 실패하게 된다.


좀 더 크게 자르고 조금씩 구멍에 맞추어서 깎아 가면서 약간 크게

만들어서 실험하고 마지막에 약간 다듬어서 구멍에 맞추어야 한다.


제가 문을 달면서 실수를 많이 했다.

문을 사면 치수가 나온다.그럼 벽에 구멍을 사이즈 만큼 자르고 집어

넣어서 고정하려고 한다.근데 매번 안 들어간다.

전문가한테 물었더니 1/2인치를 더 크게 잘라야만 문을 집어넣을 수

있다고 했다.

바로 그 1/2인치의 여유공간을 가지고 일을 해야 한다.


이번에 여기로 오신 분이 식당을 하겠다고 해서 제가 말렸다.

미리 무엇을 하겠다고 하고 오면 방법을 찾지 못하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게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서다.


제가 이 분한테 두 달만 그냥 산에 가고 낚시하고 놀아 보라고 했다.

그리고 여기저기 다니면서 보고.

속으로 정말 답답했을 것이다.


식당을 하겠다고 왔는데

제가 못하게 막았다.자기는 이해가 안 된다는 것이다.


두달을 놀고 캐비닛을 만드는 공장에 취직했다.

아마 이분이 식당을 하겠다고 바로 시작했다면

지금쯤은 망해서 실망하고 지쳐 있을 것이다.


저는 여백을 중시한다.이 분이 정말 식당을 하고 싶다면

1~2년 정도 살면서 이 곳 사정도 알고 사람들도 알고(이것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다)

나서도 충분하다는 것이 저의 생각이다.


왜? 식당을 한번 시작하면 평생 할 것인데

좀 더 여백을 갖고 생각한다고 해도 늦지 않다.


캐비닛을 만드는 공장에 취직해서 한 달에 2-3백을 벌지만

좀 더 시간을 갖고 사람들을 사귀는 작업과 적응을 하고 시작해도

늦지 않다는 것이다.적어도 2년이면 기본적인 영어는 익히기 충분한 시간이다.

장사하는 사람이 영어가 안되면 곤란하다.

한국사람들은 영어를 못하지는 않는다.

말하는 것에 익숙하지 못하다.

입이 안 트이는 것이다.


많은 사람이 저한테 이런 질문을 합니다.


2~3년 준비해서 미국으로 가서 살겠다고?

저의 대답은 그런 생각이라면 오지 맛에요다.


왜?


저는 2~3년을 생각하고 준비하는 것은 동의하지만

어디서 생각하는가?에 질문한 분과 차이가 있다.


여기에 와서 2~3년을 살면서 부딪치면서 생각한다면 정말 좋다.

눈앞에 자기가 살 현실이 있고 그 속에서 정답을 찾는다면

2~3년이면 정답을 찾을 수 있겠지만

한국에서 2~3년을 생각한다면 답을 절대로 얻지 못한다.


이번에 오신 분을 도와주면서 저도 정말 놀라운 많은 것을 배웠다.

수백 가지다.사실 그간 제가 해볼 까닭이 없어서 안 해 봤는데

이분 때문에 하게 돼서 배운 것이다.


정말 상상도 못하는 미국에 대한 지식이다.

우선 사회보장번호다.

직업소개서에 가서 없다고 했더니 직장을 알려주면서 거기에 가면

바로 준다는 것이다.연락해봤더니 정말 사회보장번호를 만들어 주었다.


제가 10년 전에 똑같은 일을 당했는데 그때는 그냥 친구라서

그런가 보다 했다.


한국에서 지인 아들 둘을 미국고등학교에 입학을 시켜달라고 해서

교장한테 이야기했더니 교장이 사회보장번호를 며칠 만에 만들어서

주었다.그 애들은 그냥 아무 조건 없이 그 번호로 학교에 입학했다.


상식으로는 불가능한 이야기다.이번에 보니 정말 됐다.


제가 미국 생활에 대해서 잘 안다고 생각했던 것이 부끄러웠다.

부딪쳐 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른다.

이번에 월급이 적으니 애들과 가족이 먹을 음식을 달라고 했더니

전 가족용 음식값이 나왔다.평생 주는 돈이다.

상당한 액수다.사실 그냥 신청해 봤다.



저는 신청할 일이 없으니 그냥 한번 해보자는 생각으로 첫 월급 받은

수표를 복사해서 주고 신청했더니 월급이 적다고 주는 것이다.


이것말고도 수백가지 일을 경험했다.


제가 참 미국생활에 대해서 모르고 있는 것이 많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한국에 그분이 계셔서 생각했다면 이런 것들을 배울 수가 없었을 것이다.

여기에 와 있으니 가능한 일이다.


여기에 와 있으니 좋은 직장도 생기는 것이고 이것저것 알게 된다.


한국에서 3년을 생각하고 준비하는 것이 여기서 두 달보다 못하다는 것이

저의 생각이다.그리고 부딪치지 않으면 답이 나오지 않는다.

하지만 언제나 여백을 가지고 대처해야 한다.


캐비넷공장에 일을 잡은 것도 마찬가지다.

아들 친구가 사장이라서 올겨울에 아들이 오면 직장을 알아보려고

기다렸다.그래봐야 그분은 미국에서 4개월 노는 셈이다.

여기저기 여행도 다니고 낚시나 사냥도 다니고 영어공부도 하고

편하게 생각하고 있었다.


근데 옆집 사람이 바비큐파티를 하는데 초대받아서 갔다가

이야기하다가 거기 사장과 친한 사람이 말해줘서 취직된 것이다.

한국에 있다면 불가능한 이야기다.


그 전에 앞집 사람이 향나무를 아주 작은 조각으로 만들어서 납품하는

일을 하는데 기계 한 대만 사면 따라다니면서 일을 할 수 있다고 해서

생각 중이었다.


그 일도 앞집 사람이 일하려 산에 간다고 해서 그냥 놀러 갈 겸 따라가서

제안을 받은 것이다.


부딪치다 보면 방법들이 나오는 것이지 생각만 하면 안 된다.

생각은 사람을 병들게 하는 경우가 많다.


2)정확한 정보를 갖고 신속하게 움직여라.


제가 오늘 해주고 싶은 두 번째 이야기다.

세상이 너무 빠르게 움직이고 자주 변하니 기회가 되면 바로 움직여야 한다.

한두 달 지나면 낡은 정보가 되기 쉽다.


요즈음 미국이민을 오겠다는 사람들과 애들 대학문제로 자주 상담을 한다.


대학정보는 정말 대단한 속도로 변한다.특히 장학금 정보는 하루하루가 다르다.

작년까지 하버드가 어얼리디시젼을 안 했다.올 해는 한다.

그럼 대학판도는 완전히 변해 버린다.

약대도 몇 년 전까지는 거의 5년제로 움직였다.지금은 거의 다 6년제다.

약사 자리가 빈틈이 없으니 하루하루 다른 틈새로 발전해간다.

의대도 마찬가지다.변하면 장학금이 달라진다.


미국에 오겠다는 사람들은 보통 일주일 단위로 정보가 변한다.

입국절차나 비자도 거의 한 달 만에 변해버린다.

렉스 공항이 한두 달 전부터 입국 시에 3개의 신분증까지 달라고 한다.

어느 공항으로 들어오는지도 중요하다.


저는 미국에 올 때 절대로 안 가는 공항이 몇 개 있다.

아무리 돌아가도 항상 샌프란시스코 공항으로 들어온다.

거기서 다시 비행기를 갈아타고 또 차로 세 시간을 운전하는 불편을

감수해야 하지만 샌프란스코 공항이 좋다.


저는 움직일 때 공항정보부터 입국심사 비자심사 등 많은 정보가

변했는지 다 검사한다.


제가 거의 3일 간격으로 정보를 검사하지만 그래도 따라가기 힘들다.


불과 1년 전만 해도 미국에 비자 없이 와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다.

IAIN 번호로 운전 면허받고 운전면허 사용해서 은행 공개하고

사 회적을 주는 직장을 잡으니 돈 한 푼도 없이 비자도 없이 미국인처럼

살 수가 있었다.

실제로 저는 비자를 영국에서 그냥 받아왔다.

한국에서 비자를 받는 것도 보통 사람들은 겁이 나서 못하지만

영국에서 받은 비자로 돈 한푼 없을 때도 한국에서 비자를 받아서 썼다.


지금은 안된다.불과 며칠 전까지 되던 것들도 안된다.

하지만 또 새로 생긴 것들이 있으니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니다.


자녀들 대학을 선택하는 부모들을 상담해 보면 너무 정보를 모른다.

정보가 없다면 자식을 구렁텅이에 집어넣는 것과 같다.


적어도 3일 사이로 항상 시간을 내서 정보를 검사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특히 자기가 필요한 정보는 매일 검사해야 한다.


정보는 언제나 정확한 것들을 찾아야 한다.

시중에 떠도는 정보는 99%다 틀린 것이다.



가장 대표적인 이야길 몇 가지 해보겠다.

대학 순위다.

버클리가 과연 몇 위나 될까?

UCLA가 USC가?


캘리포니아의 대학순위는 어떻게 될까?

하버드의 대학 랭킹은 몇위?


위의 질문에 대한 답을 쓴다면 많은 사람이 저를 미쳤다고 할 것입니다.


하지만 개인 사이트니 써보겠습니다.

우선 하버드는 미국에서 랭킹이 12위에서 16위 사이를 오가고 있고

그래서 하버드는 학비가 6만 5천 불 이하의 수입을 한 사람은

대학학비 안 받는다고 자주 신문에 내고 그런 학생들은 거의 선발하지 않고 있다.

덕분에 랭킹은 엄청나게 올라간다.

정말 씁쓸하다.장학금 많이 주면 랭킹 오르니 술수를 쓰는 것이다.



일단 상위에 들려면 학비가 무료여야 한다.

기숙사비나 식비도 무료야 하고 교제도 전부 다 중고로 쓰게 만들어 두어야

한다.얄팍하게 교제비에서 이득을 보는 정도 대학은 명문이 아니다.


미국에는 이런 대학이 10여 개가 된다.

대표적인 대학이 쿠퍼 유이온 이다.아무것도 없다.

육사/해사/공사/ 해양경비대학 등도 전혀 부담이 없다.

다음이 캘텍이다. 거의 학비가 없다.종교학교로는 BUY는 

학비가 4천 불 정도다.


적어도 미국에서 랭킹이 10위권 안에 들려면 학비가 없어야 한다는 조건과

학생이 100% 취업이 보장돼야 한다.

캘텍은 매년 100%이고 쿠퍼 유니언도 마찬가지다.


하버드가 16위 정도고 예일이 23위 정도다.

UCLA는 55위권이고 USC는 50위 정도이고 버클리는 60위권을 넘어간다.


버클리가 엘에이보다 더 랭킹이 떨어지는 것은 그냥 생각해도 이해가 된다.

엘에이는 큰 도시고 엘에이에 사는 부모들은 적어도 애들 식대만 절약이

가능하고 집에서 학교에 다닐 수 있다면 버클리와 엘에이 중의 엘에이를

택할 것이다.애들 식대가 한 달에 천불이고 기숙사비가 천불이라면

자기 집에서 다니거나 기숙사를 살아도 반찬이라도 매주 만들어다

줄 수 있는 엘에이를 택한다는 것이다.


이해가 됩니까?


캘리포니아 대학 중에 순위 1위는 무조건 하고 캘텍이다.

우리나라 카이스트와 같은 곳이다.

다음이 샌프란시스코다.아주 좋은 명문 중의 명문이다.

미국 전체를 보더라도 순위 1위에 들어 갈 만한 명문이다.

버클리와는 거의 비교가 안 될 정도의 명문 중의 명문이다.

표모나칼리지는 3등이다.합이가 4등이고 스탠퍼드가 5등이다.


칼텍-샌프란시스코-표모나-이름이 기억 안 남-합이-스텐포드-

샌디에이고-버클리 정도가 캘리포니아의 대학 순위가 될 것이다.

샌디에이고를 버클리보다 높게 치는 이유는 샌디에이고가 오클랜드보다

몇십 배 더 큰 도시이기 때문이다.거기 사는 부모들은 버클리랑 같이 합격하면

샌디에이고 보낸다.


사람이 가진 정보나 신문에 난 정보가 얼마나 전문가들의 눈과 차이가 나는지

실감하게 될 것이다.많은 전문가는 제가 제시한 순위에 동의할

것이다.


그리고 더 웃기는 정보는 육사를 가면 군인이 된다고 생각하는데

틀린 이야기다.의무복무 기간과 채우면 자유다.

그리고 특혜가 너무 많다.의대도 아주 쉽게 들어가고 학비도 주고

의무기간만 채우고 나오면 일반 병원에서 의사하면 된다.


우리 애들 같은 경우 장학금을 받으면 의무복무 기간이 7년이다.

7년간 유타를 벗어나지 못한다.



이런 조항과 군의관 복무 7년이란 조항은 전혀 차이가 없다.

하지만 학비 차이는 엄청나게 나다.


제가 해군사관학교 교수로 있어서 알지만

외교관이 되거나 의사나 교수가 되는 학생들이 태반이고 실제로 군에서 평생

보내는 사람은 절반도 안된다.


잘못된 정보로 잘못된 판단을 하면 안 된다.

약대 간다고 약사 되고 의대 간다고 의사 된다고

생각하면 그것은 정보를 전혀 분석해 보지 않은 사람들의 판단이다.

요즈음 많은 부모가 애들 대학학비 때문에 연락이 옵니다.


대학학비는

1)연방정부에서 빌리거나


영주권자나 시민권자들에게 해당함.

하지만 부모가 내야 하는 부분이 있어서 부담되고

계속 빌릴 경우는 빚이 너무 많아지고 휴학을 했을 경우는 갚아야 하고

직장을 잡았을 경우부터 상환이 시작되므로 직장 잡는 것도 조심해야 한다.

무엇보다 이자가 너무 높고 빚을 안 갚는 기간이 길어서 거기에 대한 이자가 너무 많다.

가령 대학과 대학원을 돈을 빌렸다면 거의 6년을 빚을 갚지 않았기 때문에

밀린 이자가 엄청나게나다.


2)대부를 받거나


대개 E-2비자에 해당한다.

사업하니 대부가 쉽다.

H1B는 해당 없다.월급을 받는 경우는 캐시 흐름이 적어서 융자는 안 된다.

가장 이자가 싸고 빌리기도 쉽다.

하지만 비즈니스를 10년 이상해야 한다.

적어도 1년 이상을 해야 조금이라도 빌리는 것이 가능하다.

대개 5년 이상이면 학비 정도는 융자할 수 있다.


3)인 국가를 하거나


인 국가는 실제로 거의 부담이 없다.E-2나 H1B 같은 합법적인 신분이

필요하다.하지만 애들이 21세가 넘으면 혜택이 없다.


인스테이트도 1년이상 거주해야 하므로 타이밍이 중요하다.

어떤 경우는 2년 이상 거주해야 할 때도 있다.


인스테이트 학비는 전혀 부담이 안 된다.

하지만 기숙사비나 밥값 그리고 용돈은 준비해야 한다.


4)싼 대학을 보내거나


학비가 싼 대학을 선택하면 거의 부담이 없다.약대나 의대는

학비가 없는 곳이 아주 많다.있다고 해도 8천 달러 정도면 충분하다.

일반 대학도 학비가 싼 대학들이 제법 있다.

이런 대학을 가면 부담을 줄 일 수 있다.

대학은 별로 권하고 싶지는 않다.대학원은 괜찮다.



위의 4가지 말고는 별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사람이 그란 트나 장학금을 생각하지만, 생각보다 쉽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액수도 그리 많지 않습니다.

의대 같은 경우도 그란 트는 2천 불 정도입니다.


장학금은 어차피 자기 성적보다 2단계는 대학을 낮추어야 합니다.

부모들이나 애들이 받아들이기는 상당히 힘듭니다.


제가 사는 지역은 철도가 처음 생긴 곳이라서 철도장학금이 주어집니다.

대부분의 학생이 받는데 유타지역에 있는 대학이나 의대로 가야 합니다.


유타지역에는 4개의 대학이 있습니다.하지만 유타주립대학이나 BUY는 학비가

정말 싸서 받을 필요가 별로 없습니다.

BUY는 많아 봐야 6천 불이고 유타주립대학도 그 정도입니다.


하지만 공부를 잘하는 학생들은 명문 사립을 갈려고 하지 유타주립대학을

안감내다.



제 애들도 아들은 한국어로 딸은 미술로 철도장학금을 받았지만

유타주립대나 BUY를 안 갈려고 합니다.


네바다주립대학의대도 마찬가지입니다.

거의 졸업 때까지 장학금을 준다고 했지만, 애들이 선택을 안 했습니다.


다들 뉴욕이나 보스턴 또는 워싱턴의 명문대학으로 가려고 합니다.

하지만 그런 곳은 여간 장학금이 쉽지 않습니다.

설령 받아도 생활비가 엄청나게나게 드니 거기 생활비라면 1년만 해도

유타주립대로 말하면 의대까지 졸업할 수 있습니다.


우리애들이 맨해튼에서 내는 아파트 비용 1년 치면 유타 의대까지 졸업하고

남습니다.대학 4년과 의대 4년 치를 일 년에 방세로만 쓰는 셈입니다.


부모들이 학비를 절약하려면

그 지역의 생활비를 조사해야 합니다.


저처럼 맨허튼에 보내면 절대 절약은 불가능합니다.

보스턴이나 워싱턴도 마찬가지입니다.


기숙사비나 밥값 그리고 용돈은 따로 계산해야 합니다.


대개 부모들이 바로 닥쳐서 학비 걱정을 합니다.

하지만 해결책을 찿는 것은 쉬워 보이지 않습니다.


인스테이트로 가기가 가장 쉽지만 그것도 2년 이상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1년 세금보고는 마쳐야 하니 적어도 1년은 필요합니다.

문제는 비자를 신청했을 때 몇 개월이 걸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는 부모들에게 인 국가를 항상 권합니다.


가장 좋은 대학을 가장 싸게 다니는 방법은 인스테이트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싼 대학들은 실제로 경쟁률이 장난이 아닙니다.

들어가기가 힘듭니다.대학원은 가능하지만, 학부는 쉽지 않습니다.



저는 많은 분께 교육계획은 멀리 보고 세우라고 합니다.


애들이 초등학교 때부터 세운다면 전혀 부담이 안됩니다.

특히 시골에 살면 더 부담이 안 되고 사업을 10년 이상하면 전혀 부담이 없습니다.

저는 실제로 40만 불을 받았습니다.



미국에 오더라도 초등학교 때부터 와야 하고 사업도 10년 이상을 해야만

돈을 빌리는 것이 쉽습니다.인 국가를 이용한다면 전혀 부담 없이

애들을 대학에 보낼 수 있습니다.


지금 여기에 와서 사시는 분이 식당을 10년 넘게 했습니다.

애가 유타대학 치대를 가려고 하는데 아직 전혀 학비 부담이 없습니다.

대개 한 달에 500달러 정도입니다.기숙사비도 250달러 정도니 부담이 안됩니다.

친구 4명이 방을 얻어서 각자 250달러만 내고 있습니다.

보통 싼 지역은 아파트 한 채 빌리는데 천불이면 됨니다.

학생들은 한방에 두 명이 사용하니 250달러면 됨니다.


모든 것은 준비를 얼마나 하는가?

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그리고 자신이 어떤 선택을 하는가?입니다.

인 국가를 택한다면 캘리포니아를 빼고는 거의 돈을 내지 않고 학교를 다닙니다.

유타 같은 경우는 한 달에 평균 1천5백 달러면 충분합니다.

캘리포니아는 2천5백 달러가 필요합니다.

다른 주들도 대개 천5백달러 수준에서 결정이 납니다.

인스테이트 만큼 효율적인 방법은 없습니다.


사업을 하다 보면 정부에서 주는 돈들이 많고 라인오브 신용이 많이 나오니

애들 둘 정도 주립대학에 의대까지 보내는 것은 연방정부의 돈을 받지 않고도

가능합니다.


유타주립대의 경우는 인 국가는 일 년에 학비가 6천 정도입니다.

여기는 시골지역이라서 일단은 면제되고 집세는 대개 250달러 정도고

밥값도 400달러면 충분하고 나머지는 용돈입니다.


하지만 아웃오브 스테이트는 학비가 1만 5천 불입니다.

둘이 보낸다면 3만입니다.문제는 입학이 몹시 어렵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아웃오브 스테이트를 뽑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보면 됨니다.


캘리포니아가 돈이 없어서 뽑는 게 15% 정도입니다.

나머지 주립대학은 5% 정도라고 보면 됨니다.


그 주에 살지 않고 그 주의 주립대학에 입학하는 것은 거의 가능성이

없다고 보면 됨니다.외국학생들을 약간 선발하긴 하지만 학비가 엄청나게납니다.


부모들이 미리미리 준비해서 학비 부담을 줄여야 합니다.

아니면 자식이 둘 이상인 경우는 대학 보내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닙니다.


많은 분이 미국 의대 제도에 대해서 몰라서 질문합니다.

오늘은 의대를 가지 않고 의사를 할 수 있는가?



미국은 가능합니다.

전 세계에 Australia,Canada,England,Germany,Netherlands,Scotland 

South Africa가 이 제도가 있습니다.


간단하게 설명하면 대학을 졸업하고 2년간의 임상 절차만 마치면 의사에

준하는 간단한 의료행위가 가능하고 의사보조 일을 할 수가 있습니다.

수술은 아주 간단한 경우 가능하고 처방전이나 진찰은 가능하고

전문의가 하지 않은 과정은 전부 다 가능합니다.


MA와는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거의 차이가 없다고 보면 됨니다.

월급은 MA와 같이 받습니다.


제 친구가 지금 작은 시골병원에서 일하는데 12만 불 정도를 받습니다.


일반대학이나 대학원 나온 친구들보다는 훨씬 더 많이 받는다고 보면 됨니다.


우선 영어로 된 정의에 대해서 봅시다.


A physician assistant is concerned with preventing, maintaining, and treating human illness and injury by providing a broad range of health care services that are traditionally performed by a physician.


PA는 사람들의 질병과 아픔 치료의 예방 유지 그리고 처방을 할 수 있다.

넓은 의미의 건강관리 서비스를 한다.



Physician assistants conduct physical exams, diagnose and treat illnesses, order and interpret tests, counsel on preventive health care, assist in surgery, and write prescriptions.


간단한 수술이나 처방전도 쓴다.모든 검사를 하는 것도 가능하다.


Physician assistants work in hospitals, clinics, and other types of health facilities, and exercise autonomy in medical decision making as determined by their supervising physician. 


의사와 함께 일한다.병원이나 크리릭 그리고 건강센터 등에서 일한다.




The professional requirements typically include at least two years of post-graduate education. 


졸업후 적어도 2년간 교육을 받는다.



They are educated in the medical model designed to complement physician training, rather than in the nursing model as nurse practitioners are Physician assistants are not to be confused with medical assistants, who perform administrative and simple clinical tasks with limited post secondary education, under the direct supervision of physicians and other health professionals.


헬스전문가로써 간호사 일이 아니라 의사 일을 보조한다.


In the United States, the profession is represented by the American Academy of Physician Assistants. The equivalent type of provider may also go under different titles in different countries, such as clinical officer, clinical associate, assistant medical officer or Feldsher.


미국에서는 PA 미국아카데미에서 과정을 받는다.


해석은 필요한 부분만 했지만 대충 이해가 갈 것입니다.

자세한 것은 저한테 메일로 물으면 질문에 답을 드리겠습니다.


영어를 해석해서 한국말로 쓸려면 대개 어렵습니다.

언어는 번역이 아니고 그냥 의미만 있으니 그렇습니다.


http://www.gradschools.com/search-programs/physician-assistant에 가시면

115개의 PA 학교들을 찿아 볼 수 있습니다.


영주권을 받고 싶거나 미국에서 안정된 직장을 얻으려면

이런 대학에 지원해서 공부하는 것도 크게 도움이 된다.


의대보다는 10배 정도 들어가기가 쉬습니다.

학비도 지원이 많이 되고 2년간 여기 다니다가 의대로 가는 경우도

있고 월급도 상당히 많은 편에 속합니다.


의대는 보통 학점이 3.5 이상이어야 가능하지만 여긴 2.5 정도면 충분합니다.


한인들이 의대를 가고 싶다고 하지만 금전적인 여유가 없거나

의대 입학이 힘들면 이런 대학들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제 친구가 졸업해서 직장 생활을 하는데 아주 만족해하고 있습니다.

스트레스도 없고 하는 일들이 주로 병원에서 검사하는 일이나

처방전 쓰는 일 그리고 간단한 수술들이라서 힘이 별로 들지 않고

수입도 12만 불인데 괜찮다고 합니다.


정식 간호사들이 대개 18만 불 그리고 전문의들이 25만 불을 받지만

간호사나 의사는 거의 10년 넘게 학교에 다녀야 하지만

여긴 대학 4년과 2년 임상을 하니 6년입니다.

물론 더 공부하고 싶다면 의대로 가도 되지만 대부분 PA가 의사들보다

더 일에 만족해합니다.


의대에 대해서 많은 질문을 받지만, 성적이나 MCAD 점수가 안되면

주로 캘리비언의대나 PA를 소개해 줍니다.



여러분들도 한번 관심을 두고 자료를 수집해보시면 희망이 보일 것입니다.

추가로 제가 미국에서 어떻게 생업에 조사 하는지 소개하고자 합니다.

미국 이민 생활이 어떤지도 함께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이제 식당이 안정권에 들어갔고 한달 동안 대부분 힘든 일들을 다해서

여유가 있습니다.하루에 3시간 정도 일을 하니 즐겁습니다.

문제는 농사일입니다.


올해 농사를 지어서 먹다 보니 일년 생활비가 거의 절반으로 줄었습니다.

올해 농사지은 것을 청소하고 다시 내년 농사를 준비해야 하니

몸이 부서질 정도로 일합니다.


내년에는 체리,복숭아.사과,토마토를 심고

채소는 호박과 부추,쑥갓,가지,배추,무우,고추를 할 생각입니다.

우선 체리 나무를 심고 채소를 심을 땅을 일구고 거름을 넣어 두어야 합니다.


앞으로 이틀 쉬는 날을 잡아서 해야 할 일입니다.


일주일에 월요일을 쉬는데 낚시를 가거나 농장 일을 합니다.

농장 일을 마치면 아마 스키하러 다닐 것입니다.

이미 눈이 많이 와서 스키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그간 상당히 연구한 치킨사업의 전망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저는 치킨사업을 할려고 오랫동안 준비를 했지만, 한국에 3개월 정도

가 있을 시간이 없어서 시작하지 못했습니다.


미국은 치킨사업이 전 세계에서 가장 잘되는 지역입니다.

커피와 햄버거 그리고 치킨은 미국의 사업의 중심에 있습니다.


실제로는 이 세 가지 사업 다 한국의 기술이 미국보다 50년은 앞서 가지만

한국인들이 엉뚱한데 눈을 돌리는 바람에 골탕만 먹고 있습니다.


한식의 세계화?

저는 아무리 떠들어도 한식이 세게 화가 된다는 것을 믿지 않습니다.

국물이 많은 음식이 세계화가 되긴 불가능합니다.


그럼 지금 한국이 세계화를 하기 가장 좋은 품목이 무엇인가?

바로 치킨과 제과점입니다.커피는 한국이 최고의 기술을 가지고 있지만

원두가 생산이 되지 않으니 최고의 자리에 오르지 못합니다.


미국은 코나 커피가 생산되고 멕시코와 가깝고 아프리카 대륙과도 가까워서

커피 강국입니다.


현제 한국의 치킨점을 미국으로 그대로 옮긴다면?

세계 최강이 될 것입니다.

미국인들처럼 치킨에 거부감이 없는 나라는 없습니다.

가슴살도 미국에서는 이미 100년 전에 최고의 요리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한국인의 치킨 기술을 미국에 접목한다면 큰 사업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제가 사는 지역도 숙원사업이 치킨점이 들어 오는 것입니다.

실제로 제가 켄터키프라이드치킨을 설립할 수가 있었는데

돈이 너무 많이 들어서 포기했습니다.

켄터키프라이드치킨이 제가 가진 건물과 땅을 사들이려고 했지만

제가 팔지 않았습니다.이유는 언젠가는 한국에 가서 치킨요리를 배워서

미국에서 해보고 싶어서입니다.


문제는 여러 군데서 가르쳐준다고는 했지만 3개월은 나가 있어야 합니다.

제가 자리를 비우지 못하느냐고 하지 못했습니다.

제가 가장 한국에 오래 머문 기간이 2달입니다.

2달 머물다 오면 모든 사업이 쑥대밭이 되어 버립니다.


한국에서 치킨사업 경험이 있으신 분이 와서 기술을 전수해주거나 본인이

직접 한다면 제가 많은 도움을 줄 것입니다.

물론 와서 저한테 가르쳐만 준다고 해도 저는 만족입니다.

숙식은 제가 제공합니다.물론 모든 경비는 제가 부담합니다.


제 건물에 치킨점 하나만 내도 한 달에 2천만 원 이상은 거뜬하게 벌 수가

있으니 제가 그 정도는 투자할 수 있습니다.

물론 운영은 제가 직접 합니다.그 정도 사업을 남에게 준다는 것도

생각하기 힘들지요?제가 사업이 너무 많으니 힘들어서 지치면

다른 사람 줄 것입니다.ㅎㅎㅎ


한국의 치킨 연쇄점들의 기술은 이미 미국의 켄터키 프라이드를 넘어 섰고

커피점들도 이미 스타벅스를 넘어선지 오래입니다.


이제는 스타벅스 커피가 아니라도 동네 어느 커피점을 가도 맛이 상당합니다.



지금 저 커피 전문가는 스타벅스보다 다른 한국의 커피점 커피에

더 높은 점수를 주고 있습니다.

스타벅스는 원두도 조달이 힘든 상태입니다.

전 세계에 몇개 안되는 커피농장에서 그렇게 많은 양을 구매하는 것은

어렵습니다.그래서 베트남 커피까지 혼합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치킨기술로 미국시장에 도전한다면 승산이 있다는 생각입니다.

제과점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미 한국은 미국을 넘어서 프랑스까지도 넘을 만큼의 빵 제조 기술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사업들은 한국에서 하는 것보다 미국에서 하는 것이 낫다는 생각입니다.

한국은 경쟁이 너무 치열합니다.한집걸러 치킨점이고 빵집입니다.

그런 데서는 아무리 기술이 뛰어나도 살아남기 힘듭니다.


한국은 나라가 좁고 인구가 한군데 밀집이 되어 있어서

무엇을 해도 치열하게 경쟁해야 하고 가장 강한 자 한 명만 살아남는 구조입니다.

갈수록 이익은 적어집니다.


실제로 제가 한국시장에 들어가서 보면 놀라울 정도로 중간이윤이 적습니다.

인건비도 거의 기절할 수준으로 낮다고 보면 됨니다.

백만 원도 못 받는 사람이 엄청나게나게 있습니다.

미국과 비교하면 너무 차이가 납니다.

그런 치열한 구조에서는 생존 자체가 힘들어 짐니다.


지금 한국인들은 거의 수백만이 외국에 나가 살고 있습니다.

미국은 2백만 명이 넘습니다.호주도 20만 명이고 캐나도 40만 명이 넘고

중국도 엄청나게나게 나가 있습니다.다 합치면 서울시 인구만큼이 될 것입니다.


추산으로 7백만 명입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너무 좁아서 해먹을 것이 없습니다.

경쟁이 너무 치열합니다.경쟁에서 이겨도 별 볼일이 없습니다.


치킨기술이 있으신 분은 미국으로 와서 해도 좋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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