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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스트 땅이라고 하는 것은 유타의 경우 12개의 기관에 정부 땅 판 돈을

영구신탁해서 자금으로 사용할 수 있게 연방정부가 준 땅입니다.

 

주마다 다르고 카운티 마다 다르지만, 대부분이 학교가 혜택을 받습니다.

각 주의 학교가 운영이 잘된다는 뜻은 트러스트 땅을 판 돈으로 산 채권이자가

많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이 땅들은 연방정부가 준 땅들입니다.

 

이번에 저한테 400에이커를 사라고 연락이 왔습니다.

아직 얼마에 살 수 있는지도 모릅니다.

 

이런 공지가 오면 자기가 가서 땅을 보고 가격을 써넣으면 연락이 옵니다.

 

이번에 온 것들은 400에이커 정도의 땅들입니다.

전부 다 학교에 기부하는 돈입니다.

제가 땅을 사면 이 돈은 유타의 학교들에 이자를 주는 채권을 사들이게

됩니다.

 

연락처는 435-896-6494입니다.리치필드라는 도시에 있는 사무실입니다.

제가 사는 곳에서 50마일이 떨어진 곳입니다.

 

땅은 제가 사는 지역에 있고 주소는

township 26s outa Range 10 west SLA&M입니다.

52만 평입니다.

 

대개 지금 유타는 두 가지의 땅이 있습니다. 한 개는 그냥 산림이고

다른 한 개는 석유와 가스가 나오는 땅입니다.

석유나 가스가 나오는 땅은 시민권자여야만 구매가 가능합니다.

 

유타주 전체는 3.5백만 에이커 땅이 지금 트러스트 땅으로 나와 있고

대부분은 임대합니다.또는 트레이드도 합니다.

자기가 가진 건물과 바꿀 수도 있습니다.

 

땅크기가 웬만한 도시만 하니 여유가 있으신 분은 사두셔도 됩니다.

가격은 정해진 것이 없고 공지가 나올 때마다 사람들이

지원서를 보내고 거기에 가격을 적으면 팔겠다고 하면 연락을 해줍니다.

 

제가 땅을 사는 방법 중에 가장 보편적인 방법입니다.

큰 땅들은 서울에 4배가 되는 예도 있습니다.

 

이런 것들을 이용해서 땅을 사들이는 방법도 있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http://www.utahtrustlands.com/about/about_utah_trustlands.html

가시면 있습니다.

그 외 부동산 관련으로 꼭 추천해 주고 싶은 것이 있다.

50평생을 살면서 가장 좋은 직장이라고 생각했던 것이다.

 

부동산 일을 하다 보니 더욱 느끼게 된다.

저는 영주권이 없어서 이 일을 하지 못하고 LLB 오퍼평가

매니저나 부동산개발업을 했다.하지만 정신적인 부담이 상당하다.

 

지금은 대형아파트단지나 상가 등 관리해야 할 부동산들이 즐비하다.

특히 사업용 사무실 관리는 대단히 큰 사업이다.

 

하지만 부동산관리 회사는 아주 적고 찾으려고 해도 찾기가 힘들다.

 

유시엘에이에 100채의 아파트를 가진 친구가 있다.

부동산관리인을 찾지 못해서 몇 번 저한테 온 적이 있다.

본인이 관리하기 너무 힘들다는 것이다.

 

특히 아파트단지들은 정말 관리가 힘들다.

 

보통 비용은 전체 임대료의 6%를 받고 세금보고까지 다하면

8%까지 받는다.

 

부동산관리회사를 차리는 방법을 설명하겠다.

 

우선은 부동산 어소 시에 터 자격을 받아야 한다.

한마디로 부동산거래를 할 수가 있어야 한다.

 

6년 정도 현장경험을 쌓으면 거간꾼이 될 수 있다.

거간꾼이 되면 부동산회사를 관리할 수가 있다.

 

브로커는 많은 어소 시에 터를 데리고 부동산매매를 할 수 있고 부동산관리도 할 수 있다.

 

문제는 6년이라는 기간이다.

비용도 상당히 들고 많은 교육에 참여해야 한다.

실제로 어소시에터 면허증을 유지하는 비용은 상당하다.

 

하지만 시골 같은데서는 대도시보다 아주 쉽다.

거의 비용이 들지 않는다.교육에 참여하는 부담이 있지만 받기도

쉽다.라이센스 받는 것도 대도시보다는 쉽다.

 

주별로 하니 그 주의 시골에서 면허증이나 자격을 갖추고 대도시로 나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더불어 회계학공부를 한다면 수입에 대해서는 걱정 안 해도 된다.

회계사 면허증을 받으면 회계사 일들이 많으니 부동산관리를 해도

8% 정도를 받고 회계사 수입도 생기니 좋다.

회계사면허증도 시골로 가면 2년이면 충분하다.

전문대학에 과정이 있다.

 

실제로 저의 부동산관리인은 SUB이라는 작은 대학에서 2년간 회계사 과정을

밟아서 회계사 사무실을 공개하고 부동산매매 자격증을 받고

회계사 사무실과 부동산 사무실을 동시에 하고 부동산을 관리한다.

 

관리하는 부동산의 크기에 따라서 월급이 달라지지만 몇만 불을 한 달에 받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다.지금 제 관리인은 한 달에 3만 불 정도를 받는다.

 

대도시는 평균 5만 불 정도의 수입이 한 달에 들어 온다.

여기다가 컴퓨터를 잘하면 수입이 더 늘어난다.

 

모든 업무를 컴퓨터로 처리한다.

보통 세금보고는 다 컴퓨터로 처리한다.부동산관리는 자기 파일을 만들면

상당히 많은 부동산도 관리할 수 있다.

 

좋은 직장이라는 생각이 든다.

 

제 친구가 라스베이거스에서 하는데 거의 한 달에 40만 불 이상의 수입이 들어온다.

10개 정도의 사업용 임대건물단지를 관리하고 있다.

 

대개 상가를 살 때 이 친구한테 부탁하면 매물을 구해준다.

자기가 관리하는 상가주인 중에 팔고자 하는 사람이 있으면 소개해준다.

어차피 제가 사나 그 주인이 가지고 있으나 본인이 관리하니

판매수수료만 자기가 챙긴다.대개 10%니 백만 불도 넘는 경우가 많다.

 

팔아서 커미션 챙기고 주인만 바꾸지 관리는 자기가 하니 전화하면 아주

반가워한다.

 

이 친구가 본보기가 될 수 있다.하지만 이 친구는 컴퓨터를 못다 누니

컴 전문가를 따로 두고 회계업무를 못하니 또 직원을 두고 있다.

 

제 부동산관리인이나 이 친구를 보고 많이 부럽다.

사실 부동산 주인들은 세금 떼고 관리비 주고 하면 별로 남는 것이 없다.

 

이 친구들은 알짜배기를 챙긴다.시간이 되고 영유가 있다면 좀 더 공부해서

이런 직업을 갖는 것도 추천할만하다.

이런 시간적 여유가 없거나 관심이 없다면 불경기 투자 방법을 한 가지 더 소개하겠다.

관심이 있다면 여유를 가지고 살펴보기 바란다.

 

요즈음 미국경기가 아주 힘듭니다.

거의 모든 사업이 고전하고 있습니다.

 

불경기에는 채권투자자들이 가장 좋습니다.

현금을 만들 수 있고 현금투자의 수익은 수십 배에 달합니다.

 

지금은 현금을 보유한 사람들이 큰돈을 벌 수 있는 시기입니다.

투자자 중에 현금이 있으신 분들이 어디에 투자할지 몰라서

고민하는 것 같습니다.

 

우선 부동산개발에 투자하는 것은 자살입니다.

기존에 압류부동산과 세금을 못 내서 잡힌 물건들이 많아서

아무리 싸게 지어도 거의 공짜인 그런 물건값을 따라가긴 힘듭니다.

 

다음으로 상가투자입니다.물론 현금이 있다면 몇 배의 이득을 남길 수 있습니다.

 

상가들이 지금은 거의 공짜 수준입니다.

단돈 몇만 불로도 사드릴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현금이 아닌 은행 돈은 빌리지도 못하고 임대가 잘 안 나가니

힘들어 집니다.현금으로 사드린다면 경기가 활성화된다면 5섯배는 이득을

남길 수 있습니다.

 

현제 상가는 기존 가격의 20% 선에서 가격이 결정되고 있습니다.

 

집은 거의 30% 선 가격에 결정이 되고 있습니다.

활황 때 50만 불짜리가 15만 불이 안된다는 뜻입니다.

 

차압매물 목록을 보시면 가격을 알 수가 있습니다.

제 추천사이트에 보면 있습니다.

 

하지만 은행융자는 불가하니 현금으로 구매가 가능한 상태입니다.

 

지금 미국 돈의 70%가 농장 투자로 몰리고 있습니다.

농장은 볼 경기에는 가장 좋은 아이템이고 호경기에는 가장 나쁜 투자처입니다.

 

첫째는 농장은 불경기라도 큰 이득이 남습니다.

사람이 소고기 안 먹고는 못사니 말입니다.

미국은 소고기와 빵은 언제나 먹어야 할 품목입니다.

그리고 융자가 됩니다.

 

한인들이 중부 지역을 중심으로 지금 농장투자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서부도 이미 3배 이상 오른 상태입니다.

전부 다 소 농장입니다.소고기 수출이 활발해지니 생긴 현상입니다.

물론 치즈 수출도 아주 잘됩니다.

 

하지만 호경기로 들어서면 농장투자 수익률은 상가나 주택을 따라가지 못합니다.

 

조심해야 할 대목입니다.

 

차압매물을 사드릴 때는 팔 때 애를 먹는다는 사실을 알고 사야 합니다.

특히 조립식 집은 사지 않은 것이 좋습니다.

 

설계도면으로 지은 집이어야 경매로 사도 팔 때 유리합니다.

 

상가는 현금이 있다면 지금이 최적기입니다.하지만 운영자금이 필요하니

조심해야 합니다.

 

투자는 불경기와 호경기가 극명하게 갈립니다.

지금 같은 불경기에 주택가격이 싸다고 사들였다가 호경기에 팔 때 애를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이유는 매각물건들은 "As is"조건이므로 하자 물건이 아주 많습니다.

 

특히 조심해야 합니다.사람이 3년 안에 죽은 집이나 홍수손해를 입은 집은

파는데 애를 먹는 대표적인 집입니다.

 

이런 방식으로 투자 그룹을 만들어 각자 할 수 있는 것들을 나누어서 하면 그룹 규모와 몇 회전 이런 투자를 하느냐에 따라 다르지만, 우리 그룹은 각 사람당 십만 불 정도의 순수익을 가져갑니다. 꼭 관심을 둬 보시면 좋겠습니다.

이러한 부동산에도 관심이 없는 분이면 관심을 둘 만한 투자 분야가 있습니다.

미국 소 농장 투자 관련 안내입니다.

 

1년 반 전과 지금의 농장 가격은 낮게는 10배 많게는 40배 정도가 오른

상태입니다.

 

농장가격이 오른 이유는 농장들이 엄청난 돈을 벌어 드리기 때문입니다.

물론 한국도 여기에 이바지를 했습니다.

3-4년 된 소도 고기를 수출한다면 미국은 천문학적인 돈을 벌게 됩니다.

미국 내에서는 절대로 팔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미국의 농장 중의 농장이라고 불리는 것은 소 농장을 말합니다.

소를 키우는 방법은 세 가지입니다.

 

우선 젖소처럼 가두어 두고 먹이는 먹여서 키우는 방법과

봄부터 가을까지 방목하고 겨울만 먹이를 먹이는 방법 그리고

방목을 하는 방법입니다.

 

젖소처럼 가두어 키우는 방식은 이미 사룟값이 너무 올라서 이득을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한국이나 유럽은 이 방법입니다.

 

그래서 미국은 농장주들이 엄청난 초지를 사드려서

풀을 재배해서 소를 키우면서 이득을 내고 있습니다.

 

이 경우는 초지 땅이나 물값이 장난이 아닙니다.

물의 전쟁입니다.

 

제 친구들은 봄부터 가을까지는 방목하고 겨울은 사료를 먹이는데

사료도 초지를 사드려서 농사를 지어서 겨울에 먹일 사료를 사지 않고

초지에서 직접 재배하는 방식으로 이윤을 극대화 시키고 있습니다.

 

보통 소는 새끼가 한 마리에 35달러 정도 합니다.

이 소를 1 4개월 정도를 키워서 시장에 내다 팝니다.

 

이렇게 하면 문제가 비용입니다.

새끼를 내기 위한 수소들을 충분히 확보해야 하고 젖소들은 나이가 들면

자주 교체를 해주어야 합니다.

 

이 소들은 전부 다 버려야 하는 소니 지출이 아주 커집니다.

지금은 이 소들조차도 한국에 팔 수 있으니 큰돈이 되고

각 나라와 맺은 FTA 덕분에 소고기를 쉽게 파니 농장들이 엄청난 돈을

벌게 됩니다.

 

그래서 농장에 투자를 많이 하게 됩니다.

 

거의 1년 반 사이에 농장가격을 검사해보면 거의 10배 정도가 올랐습니다.

중부지역은 40배 이상 오른 농장들도 많습니다.

 

우선 농장은 소를 방목할 땅이 필요합니다.

거대한 땅입니다.여의도의 몇 배나 되는 땅들입니다.

한 개인이 여의도의 몇백 배를 가진 사람도 있고 적어도 수십 배는 가져야 합니다.

 

주마다 기준이 다르지만 5에이커당 한마리 꼴로 방목이 가능한 지역이 많습니다.

6천 평당 한 마리입니다.소를 대개 2천 마리 이상을 키우니 땅의 넓이가

대단합니다.다음으로 초지입니다.

 

초지의 가격은 물값이 포함됐니 아주 비쌉니다.

 

이래서 아무리 작은 농장이라고 해도 수십억에서 수백억을 호가합니다.

 

제 친구들이 가진 농장들은 팔지 못하게 법으로 묶어 둔 경우입니다.

 

농장에 투자를 할 때는 이 점에 유의해야 합니다.

 

보통 한 사람이 70만 평 정도를 정부에서 받지만, 농장으로는 아주 적은 면적입니다.

그래서 여러 사람이 7만 평부터 70만 평을 받아서 합친 다음에

농장을 만드는 것이 규칙입니다.

 

연방정부에서 받은 땅만으로는 농장을 하기 힘듭니다.

 

그러니 농장을 구매할 때 거기 구성원들의 의견차이 때문에 애를 먹습니다.

 

소 가격이 한 마리당 천불이 넘어서면 수십억의 이득을 남기는 것이 목장입니다.

하지만 목장에 투자하는 것은 상당히 위험합니다.

 

불과 5년 전만 해도 소 가격이 두당 4-5백 달러를 했습니다.35달러에 사서 1 4개월을 키워서 4-5백 달러를 받는다면 농장은 아주 수익이 없는 사업이 될 것입니다. 지금은 천 불대입니다.최고의 호황입니다.

하지만 투자액이 너무 크니 조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미국이 개발하면서 땅이 부족하니 농장 땅들을 사서 개발을 합니다.

그래서 가격이 오른 것도 사실입니다.

대개 농장 땅들이 1,300평당 30달러 선에서 지금은 300달러까지 치솟았습니다.

작은 농장의 가격도 수백억대에 달한다는 것입니다.

 

10년전에 제 친구들이 보통 2억 원을 제시했던 농장들이 지금은 40억을 넘어섰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오르는 물건은 없고 경기는 종목별로 순환하기 때문에

FTA 때문에 농산물 수출이 쉬워져서 가격이 오른다고 해도 목장에 투자하는 것은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합니다.

 

중부지역에 사시는 분들이 문의를 많이 하지만

저는 전문가가 아니라서 답을 주기가 겁이 납니다.

 

투자는 본인이 알아서 하는 것이 좋습니다.물론 책임도 본인이 해야 합니다.

 

요즈음 정말 답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입니다.

 

1)정부의 정책이 바뀌고 나서 하지 말고 예측해서 일을 해야 합니다.

 

애들한테 미국으로 돈을 보내야 한다면 정부 정책에 관한 정보를

많이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집담보로 돈 빌려서 애들한테 보내야 할 사람이

정부에서 가계대출을 막을 거란 정보도 모른다면 한심합니다.

눈에 뻔히 보이는데 말입니다.

 

물가 오르고 이자율 고정하면 당연하게 가게부채 오르고 국민총생산에

비해서 가계부채가 많아지면 정부는 약간의 사람들이 신불자가 되더라도

메스를 휘둘러서 잘라 낼 거란 생각을 했어야죠.

 

이번에 한국정부에서 가계대출을 막아 버렸습니다.

벌써 1년 전부터 막을 것이라고 제가 말해주었습니다.

정부에서 막기 전에 필요한 돈을 빌려 둬야지 막고 나서 후회하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정부에서 가계부채가 GDP(국민총생산)에 가까워지면 먼저 가계 빚부터

막아버립니다.가게 빚이 가장 무서운 시한폭탄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집을 담보로 돈을 빌리는 경우는 불가능합니다.

 

특히 학자금 같은 경우는 미리 4년 치를 챙겨둬야지 일 년씩 챙기다 보면

애 졸업 못 시킵니다.

 

지난번에 제가 호되게 당했습니다.

은행장한테 가서 애들 학비융자를 달라고 했더니 문제가 없으니

일 년 치씩 빌려 가라고 했습니다.

그 말을 믿고 1년 치를 빌렸는데 그다음부터는 학자금 융자는 안 해준다는 것입니다.

모든 은행융자가 막혔다고 합니다.

 

그래서 눈치를 못 챈 저를 탓했습니다.

겨우 라인오브크레딧으로 나머지 3년 치를 빌려서 은행에 넣어 두었습니다.

만일 학자금 융자가 막힌다면?

 

영주권같은 경우도 그렇습니다.

대학원만 졸업하면 준다고 할 때 서둘러서 받아 두어야 합니다.

아니면 기회가 없어져 버립니다.

 

유타주의 경우는 불과 한달 사이에 사면을 받은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이

생기기도 합니다.

 

아침에 딸이 의대 입학시험을 보러 갔습니다.

옛날과 다르게 지금은 아이디를 두 개씩 가지고 가야 합니다.

렉스 공항은 3개의 아이들을 내놓으라고 합니다.

지금 일반버스에서 불체자들을 체포하고 있습니다.

정보가 빠르지 못하고 준비가 늦으면 당하기 일쑤입니다.

 

2)부도를 내는 경우

 

이 경우는 아주 조심해야 합니다. 미리 준비하면 거의 손해를 입지 않고

빌린 돈도 갚지 않고 가볍게 벗어날 수 있지만 닥쳐서 피하려고 하면

방법이 없습니다.

 

가령 부도를 내면 절대로 애들 학자금융자는 안됩니다.

부도를 내기 전에 라인오브크레딧으로 빌려두면 됩니다.

 

라인오브크레딧으로 돈을 빌려서 다른 사람계좌로 옮겨버리면

갚지 않아도 되고 돈은 실아, 있습니다.

 

부도를 내면 집 임대가 불가능합니다.부도내기 전에 집 임대를 해두면

문제가 안됩니다.

 

하지만 부도를 내고 나서 할려고 하면 아무것도 못 합니다.

이미 자신이 부도낼 것을 알고 있다면 미리 준비해서 법망을 잘 이용해서

빠져나가야 합니다.

 

부도를 내고 나서 저한테 연락하면 제가 신도 아니고

은행도 아니고 무슨 재주로 피해 갈 방법을 알겠습니까?

 

3)애들 대학입학입니다.

 

거의 제가 아는 사람의 90%가 준비 안 했다가 당하는 경우입니다.

의대나 약대 그리고 학부 입학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인 국가입니다.

조금만 일찍 손을 써도 인 국가를 받아서 입학하기가 쉽습니다.

일 년만 있어도 충분합니다.입학하고 나면 상관없습니다.

 

물론 학비도 거의 안 냅니다.

하지만 닥쳐서 할려고 하면 절대 안됩니다.

 

의대입학도 마찬가지입니다.조금만 일찍 준비하면 거의 공짜로 자기가 가고

싶은 의대를 갈 수가 있습니다.

거의 몇 달 차이입니다.어떤 경우는 두 달 차이로 자기 애들이 대학입학이

안되는 예도 있습니다.

 

4)세금보고의 중요성

 

미국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서류가 세금보고입니다.

간단하게 IAIN 번호만 받으면 한국인이든 누구든 다 세금보고가 가능합니다.

간단한 인컴소스 하나 만들어서 세금보고만 해두어도 여기저기 써먹을 곳이

많습니다.

 

무대포로 무작정 시궁창에 빠지고 나서 헤어 나오려면 정말 힘이 듬니다.

준비를 철저하게 해야 합니다.빠지기 전에 돌아가면 되는 것을 왜 억지로

빠지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요즈음에 주변을 돌아보면 정말 답답합니다.

이것저것 생각할 겨를이 없습니다.

 

많은 정보를 규합하고 미리미리 준비를 해나가야만 살아남는 세상입니다.

제발 수렁에 빠지기 전에 대책을 연구하세요.

너무나 쉬운 방법들이 많은데 그것을 몰라서 당하고 고통받는 사람들을 보면

 

여기에 글을 쓰기 힘들 정도로 제가 고통을 받습니다.

 

저는 은행융자가 막혀서 빌릴 수 없어서 옛날에 썼던 수표책을 가지고 가서

돈을 빌렸습니다.

 

물건을 살 때 쓴 수표복사본을 남겨두었다가 써먹었습니다.

 

제가 처음 미국에서 자리를 잡을 때 돈 5천만 원이 없어서 고생하다가

영수증 모아둔 것을 가지고 가서 돈을 빌린 적이 있습니다.

그런 것도 은행은 중요한 자료로 생각합니다.

 

미국에서 어떤 경우던 방법이 없는 경우는 없습니다.

단지 자신이 용기가 없던지 망하고 싶어서 내버려둬서 그렇지 방법은 있습니다.

 

요즈음은 하루하루가 공포입니다.사람들이 좀 더 어려울 때는 용기를 내야 하는데

자포자기하거나 자존심이 내세우고 찬물 먹고 이를 쑤시고 있으니

답답합니다.그렇다고 제가 이야기한다고 듣는 사람도 없습니다.

 

사는 것이 너무 힘이 듬니다.

산속에 들어가서 세상을 안 보고 살고 싶은 맘뿐입니다.

많은 분이 잘 못 알고 있는 정보들이 있는데 시간이 많이 지났지만, 아직

많은 분이 잘못 알고 있는 내용을 보태려 합니다.

 

미국은 한국처럼 영주권을 주는 체류 비자가 아니고

직장을 잡지 못하지만, 애들 교육은 가능한 체류 비자를 줌니다.

 

체류 비자를 해석하자면

"미국 주택시장이 비우량 대출로 차압 잡힌 매물이 많아서

움직이지 않으니 50만불 내고 사면 미국에서 머물게 해주는

대신에 직장은 못 잡으니 당신 돈을 쓰세요"입니다.

 

함정이 아주 많다는 것을 알고 대처한다면 오히려 득이 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우선 미국정부에서 말하는 것처럼 돈이 많이 드는가?

아닙니다.

 

부동산의 특성상 50만불 투자로 집을 산다거나 25만 불 투자로 집사고 나머지

25만 불을 부동산에 투자한다는 조건이 있다고 해도 그리 큰 부담은 안됩니다.

 

즉 돈을 주고 다시 받아도 돈을 투자한 것이 됩니다.

 

쉽게 설명하면 부동산이라고 하는 것을 매물이라고 보지 말고

LLB의 지분이나 개인 소유지분이라고 보면 돈이 그리 많이 들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가령 제가 가진 상가의 지분을 산다고 하면 임대수익을 나누어 받으니

은행이자는 충분합니다.그럼 자기가 은행에서 돈을 빌려서

미국에 보내고 나중에 찾아서 갚으면 되고 이자는 임대수익으로 갚으면

된다는 것입니다.임대수익은 대개 20% 정도 이익이고 이자는 12% 정도라고 보면

8%는 자기 수익이 됩니다.그리고 체류비자는 자기 것이 됩니다.

 

문제는 돈을 돌려받는 것입니다.

 

더 쉽게 설명하면

제가 가진 상가가 80만 불이고 임대수익이 한 달에 4천 불이라고 한다면

25만 불로 지분을 산다면 25/80*100=30%입니다.

 

그럼 임대료 중에 1,200달러는 투자자 수익입니다.

2 5천에 대한 이자를 연 8%로 한다면 200만 원입니다.

그럼 70만 원만 자기가 매달 부담하면 체류 비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협상한다면 지분을 조금 더 받으면 은행이자와 맞출 수가 있습니다.

 

그럼 본인이 2 5천만 원을 한국은행에서 빌리고 미국 수익으로 이자를

내고 다시 지분만 돌려받는다면 한 푼도 돈을 안 들이고 체류 비자를 유지 할 수가

있습니다.

 

집도 마찬가지입니다.임대를 주고 임대수익으로 은행이자를 메꾼다면

쉬워집니다.

 

문제점은 집을 팔아야 한국은행에 돈을 갚을 수 있는데

집이 잘 팔리는가? 얼마에 팔리는가?가 문제입니다.

 

상가도 마찬가지입니다.25천을 어떻게 돌려받는가?가 문제입니다.

 

물론 한국은행에서 돈을 빌리는 문제도 쉽지는 않지만

본인이 잘 요리하면 그리 어려워 보이지는 않습니다.

 

저같이 부동산만 다루고 사는 사람 눈?ㅎㅎㅎ

저는 아주 쉽게 보이지만 여러분은 좀 다들 것입니다.

 

체류비자는 다른 비자에 비해서 부담이 전혀 없어서 좋다는 생각이 듬니다.

영주권은 너무 부담스럽습니다.

한국에 있는 재산에서 발생하는 수익도 다 보고해야 하고

포기했을 때는 재산정리 때문에 애를 먹습니다.

 

저를 포함한 많은 한인이 영주권을 피하는 이유입니다.

전 재산과 영주권을 바꿀 필요는 없다는 생각입니다.

물론 한국에서도 재산을 정리해야 합니다.

그럼 영주권 때문에 엄청난 손실이 발생합니다.

 

E-2는 너무 편하지만, 사업에 익숙하지 못하거나

자기 건물이 없거나 하는 사람은 사업부담이 큽니다.

 

저같은 사람은 E-2가 가장 편합니다.

날마다 사업을 하니 서류 모아서 보내만 주면 됩니다.

제 건물이니 장사 망할 이유가 없습니다.

 

E-2는 유지가 힘들다고 합니다.장사 망하면 불법체류자가 됩니다.

 

학생비자는 가장 나쁜 비자입니다.

돈도 못 벌고 제약조건이 너무 많습니다.

 

체류비자는 학생비자랑 비슷하지만 학교를 안 다녀도 되는 조건입니다.

 

한인들에게는 좋은 조건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저야 돈을 못 번다면 큰 문제지만 한국에서 직장생활을 해서 돈을 버는 경우는

미국에서 안 벌어도 돼니 괜찮아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미국에 투자할만한 내용을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아침에 팔려고 내놓은 송어 부화장엘 갔다 왔습니다.

2만여 평에 호수가 둘이 있고 송어가 부화하는 장소가 1킬로미터정도가

있습니다.그냥 전부 다 물풀입니다.

 

주인이 집과 함께 팔려고 내놓았는데 제가 워낙 물고기를 좋아해서

한번 구경하러 갔다 왔습니다.풀뚝만한 송어들이 몇백 마리가 돌아다니는 광경을

보니 근처에 작은 오두막을 짓고 살고 싶었습니다.

 

강물이 워낙 맑아서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주인이 강이 흐르는 중간을 막아서 만든 양식장입니다.

불경기가 오다 보니 새끼 고기들이 안 팔려서 문을 닫았습니다.

 

원래는 주 정부나 연방정부에서 고기 치어를 사다가 강이나 호수에

방류할 목적으로 만든 것입니다.

 

제가 호텔을 다 팔고 식당들도 전부 매각하고 나면 비자가 없어집니다.

하지만 이런 양어장 하나 사두면 비자를 계속 가지고 있을 수 있고

한국에 살더라도 가끔 미국에 와서 지내기가 쉬워서 사둘까 생각 중입니다.

 

미국에 집을 하나 두고,사모아 나 하와이에 집 하나 두고

한국에서 가을만 보내고 겨울은 사모아 나 하와이,여름은 알래스카나

양어장에서 보낼 생각입니다.

 

 

지금 여러 가지 궁리를 하고 있습니다.

결정이 아주 힘듭니다.

 

이제 은퇴가 다가오니 맘이 복잡합니다.

우선 호텔과 남은 식당들을 다 정리해야 합니다.

 

그리고 알래스카에 집이나 이런 양어장 하나 사고 사모아 나 한국에 집을 사고

시즌별로 돌아다니면서 살아야 합니다.

문제는 비자입니다.알레스카.하와이 다 미국입니다.

사모아도 미국입니다.그럼 미국 비자는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양어장은 돈 몇 푼만 주면 비자 유지가 되는 가장 좋은 아이템입니다.

 

종업원은 멕시칸 몇 명 청소나 잡일 시키면서 채우면 됩니다.

농업은 가장 쉬운 비자유지 방법입니다.

일손이 많이 필요하니 종업원 숫자가 걱정이 없고 수익이 일 년에 한번

나니 수익 조절도 쉽습니다.대개 3만 불만 수익이 나도 충분하니

제가 쓰는 용돈으로도 비자유지가 됩니다.

 

제가 쓸 용돈 3만 불을 가지고 와서 수입을 잡고 세금 내고

나머지를 쓰면 됩니다.

 

좀 더 양어장에 관해서 공부해보고 자신이 생기면 살 생각입니다.

 

아직 주인과는 이야기하지 않았습니다.그냥 둘러만 보았습니다.

 

어제는 한국에 있는 친구랑 모처럼 1년 만에 전화통화를 했습니다.

저는 한국에 있는 친구들이랑 1년 한 번씩 연락을 합니다.

 

꼭 연말에 하는데 이 친구는 선생님이라서 수능시험이 끝나야

연락이 가능합니다.3학년 선생님들은 수능에 목을 매고 있습니다.

 

이 친구는 지금은 애들이 공부를 잘해서 되는 시대가 아니고

부모가 정보가 충분해야만 애들이 살아남는 시대라는 것을 느끼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애들 공부능력과는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애들 군대에 보내는 문제도 대부분의 부모가 카투사나 특별 임무를 하는

부대로 보내기 위해서 정보를 입수하고 준비를 합니다.

카투사를 가면 영어를 사용하니 아주 유리합니다.

통역병도 마찬가지입니다.

 

제 주변에 아주 똑똑한 부모들이 많습니다.

 

서울 모 대학 설립자 손녀는 뉴욕대학에 다닙니다.

한국에서 워낙 공부를 못해서 그냥 버려둔 아이입니다.

근데 뉴욕대학 중국어 학과가 언제나 미달이라는 것을 알고 거기로

보냈습니다.제가 거기 보내서 뭐 하려고 하냐고 물었더니

시집 잘 가려면 뉴욕대학이라도 나와야 한다는 것입니다.

 

부모들의 정보가 먹힌 경우입니다.

 

사실 경기도나 천안 부근에 학교를 보내는 것보다는 미달이지만

아무 쓸모가 없지만, 시집 잘 보내기 위해서 뉴욕대학 중국어과를

택한 것은 부모가 잘한 것입니다.

 

미국에서 중국어 학과를 다닌다면 다들 웃을 일이지만 그래도 저는

부모가 할 수 있는 온 힘을 다한 것이라고 판단 됩니다.

 

하버드 가서 한국학을 공부하는 한국학생들도 엄청납니다.

 

상당수의 부모들이 필리핀 의대로 애들을 보냈고 다시 미국으로 와서

의사를 하는 예도 있고 헝가리나 우즈베키스탄으로 보낸 부모도 있습니다.

 

다들 미국에서 의사를 하고 있습니다.

 

제 지인 중에 상당히 가까운 분은 애들 둘을 다 영국으로 보냈습니다.

영국은 학비가 그때만 해도 한국의 절반이었습니다.

지금도 5백만 원 정도입니다.

 

미국주립대학으로 보낸 경우도 상당수가 있습니다.

그냥 하루 시간 내서 SAT보고 한국 수능 안보고 UCLA에 보낸 친구도 있습니다.

 

한국학생들은 SAT를 보면 거의 다 만점을 받습니다.

이유는 이 시험은 문제은행식입니다.

즉 시험이 몇 년 단위로 똑같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제 지인은 두 달 학원 보내서 만점을 받은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냥 미국대학으로 보내버립니다.

미국에 있는 한국학생들도 방학 때 한국에 가서 학원 다닙니다.

 

지금은 한국만 생각하면 안됩니다.

 

의대를 간다고 하면 전 세계 의대를 생각해야 하고 약대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른 전공도 마찬가지입니다.

 

직장도 한국만 생각하면 100% 백수가 됩니다.

전 세계 직장을 생각해야 합니다.

그것은 이미 한국기업들이 다국적 기업이 됐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한국기업에 취직하는 것이 아니라 다국적기업에 취직하는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공무원도 이제는 국제공무원을 생각해야 하는 시대입니다.

 

이유는 한국이 세계화가 되어서 한국공무원은 더는 의미가 없습니다.

앞으로 한국공무원 중에 상당수는 근무지가 한국이 아니라 다른 나라가

될 것입니다.

 

기업에 들어가도 한국에 근무하는 비중이 엄청나게 줄어들 것입니다.

가령 현대에 입사한다고 해도 거의 절반 이상이 미국이나 유럽에 근무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주재원이라는 개념으로 미국에 나왔지만

지금은 현대가 미국에 기업을 공개했으므로 미국기업에 취직하는 셈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부모들이 전쟁에 뛰어들어야 승리할 수가 있습니다.

자식이 전 세계 대학 정보나 직장정보를 얻기는 무리입니다.

애들 시야는 경우 예쁜 여학생이나 남학생 그리고 좋은 음악이나

돈 쓸 생각 정도에 머물러 있습니다.

 

제가 대학에 다닐 때도 그랬습니다.

지금 우리 애들도 그렇습니다.

아들놈은 날마다 여자친구랑 붙어 다니고 둘이 커플링하고

옷 사입고 맛있는 것 먹고 겨우 시험 볼 때나 공부 좀 하고.

 

그래서 제가 차라리 결혼을 시키려고 합니다.

 

의대정보나 보건대학 정보 그리고 모든 정보는 제가 뽑아서 줘도 그것도

잘 안 봅니다.올 겨울 크리스마스 때 오면 잡아 놓고 보건대학원 원서 내는

날짜와 준비할 것들 챙겨줘야 하고 의대 원서도 챙겨줘야 합니다.

 

그러니 이제는 부모들의 전쟁이 시작된 것입니다.

사실 세계가 하나가 되면서 일어난 현상입니다.

 

제주도가 중국인 관광객들 때문에 먹고 사는 것은

그만큼 세계가 좁아졌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한국병원이나 백화점들이 한국인 상대로는 절대로 살아남지 못합니다.

병원은 지금 10개가 공개하면 7개가 문을 닫고 있고 치과나 한의원도

무려 6개나 새로 개업한 병원이 문을 닫고 있습니다.

변호사들도 한 달에 150만 원 이하를 버는 사람들이 75%입니다.

 

이 사람들은 아직도 국제화에 무관심한 사람들입니다.

병원들이 외국인환자를 유치해야만 살아남는다는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아직도 부모가 수능을 보고 군대를 보내고 한국에서 직장을 잡겠다고 하면

큰 문제입니다.군대도 통역병이나 카투사나 저처럼 교수로 보내거나

의사나 특수한 쪽으로 보내야 합니다.

 

직장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제는 미국영주권이나 시민권이 아닌 전 세계 시민권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유엔에 취직하면 유엔 비자를 줌니다.

그럼 전 세계 어디서나 영주권이 됩니다.

 

한국에 직장이 없다면 미국이나 캐나다 호주 영국도 알아봐야 합니다.

안되면 우즈베키스탄이나 몽골도 알아봐야 합니다.

 

대학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전쟁에서 애들의 구실은 거의 5% 정도입니다.

 

나머지 95%가 공간을 치고 들어가는 부모의 정보력입니다.

벌써 강남에 사는 부모들은 정보의 가장 선봉으로 치고 나가고 있고

사립고등학교들은 이미 수능시험을 거의 보지 않습니다.

한국의 8개 고등학교는 이미 전교생의 절반 이상이 수능을 안 봅니다.

70% 이상이 미국이나 캐나다 영국으로 대학을 갑니다.

 

이 추세라면 서울에 있는 대부분 사립고등학교는 수능을 안 보고 전 세계의

대학으로 갈 날도 멀지 않았습니다.

 

FTA가 미국과 체결이 된다면 7만 명 이상의 한국학생들이 미국에 취직하게

됩니다.그리고 한국어와 영어를 잘하는 사람들이 여기저기서 필요하게 됩니다.

 

FTA는 서민과 중소기업 그리고 농민들에게는 목숨줄을 죄는 일이 되겠지만

미국대학을 다니는 학생들이나 대기업 그리고 부유층들에게는 날개를 다시

달아주는 결과가 될 것입니다.저는 반대하지만, 대통령이 이미 통과는

기정사실이다라고

하고 다니니 통과가 될 것입니다.

 

우리는 40년간 수능 하나도 없애지 못했고 한국교육도 바꾸지 못했고

군대도 바꾸지 못했습니다.이번 FTA도 막지 못할 것입니다.

 

막지 못하고 새로운 변화를 만들지 못하면 빨리 움직여서 자기 이익을 찾아가야

합니다.

 

저는 한국교육이 바뀌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에 미국으로 왔습니다.

제가 바꾸지 못한다면 희생양이 될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 애들이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잘못 결정한 것은 아닌듯합니다.

지금 돌아가는 판세가 맘에 안 들지만 우리 애들을 싸잡아 희생시킬 수는

없습니다.

 

부모들이 치고 나가야 합니다.돈도 필요 없고 애들이 공부를 잘할 필요도 없습니다.

정보력과 용기입니다.저는 40만 원으로 미국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여기 40만원 없는 분은 없을 것입니다.

용기가 없으면 자기도 죽고 자식도 덩달아 죽이는 것입니다.

 

제 지인이 애를 우즈베키스탄 의대로 보냈습니다.

제가 잘했다고 칭찬해줬습니다.한국 어느 의대를 보내는 것보다

미래에 더 희망이 있을 거라고 했습니다.

 

서울대의대 졸업생보다 더 대우받고 살 것입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우즈벡환자들이 한국에 와서 치료를 받게 된다면

우즈베크 의대를 졸업한 사람들을 좋은 대우로 채용해야 합니다.

 

마치 미국인을 병원에 받으려면 영어 잘하는 미국의사를 써야 하나

마찬가지입니다.한국어를 잘하고 미국 의대를 졸업한 미국의사는 절대로 필요합니다.

병원의 생사가 달린 문제입니다.

 

서울대 의대를 나와도 그런 환자는 치료 못합니다.

 

그것은 부모의 정보력과 용기입니다.

어차피 거긴 한국 한달 생활비면 일 년을 지내는 곳입니다.

몽골도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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